현대중공업은 다음달 13일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동 290-16번지 한마음회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안건은 재무제표에 대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상근이사와 사외이사 선임건 등이다.

신규 사외이사에는 이재규 KAIST 경영대학장 겸 테크노 경영대학원장이 추천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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