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월 임시국회에서 '공공기관 선진화' 관련 법안 통과를 추진한다. 선진화 추진실적을 기관장 경영계획서 평가(3~6월)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5차례에 걸쳐 총 319개 검토대상 기관 중 153개 기관에 대한 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 등을 담은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을 발표했다.
1~3차는 총 108개기관을 대상으로 금융공기업, 공적자금 투입 구조조정 기업 등 38개 기관을 민영화하며, 38개를 17개 기관으로 통합하고, 5개 기관 폐지, 17개 기관 기능조정, 2개기관 경쟁도입 등을 담았다.
4차는 6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능,인력감축 1만9000면, 자산매각 8조5000억원, 예산절감 1조7000억원 등의 공공기관별 경영효율화 계획을 밝혔다.
5차로는 공공기관 출자회사 선진화를 위해 111개 기관의 지분매각과 17개 기관의 폐지 및 청산, 2개기관 통폐합 등 130개 출자회사를 정비했다.
- 기획재정부,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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