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는 최근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강원도 태백시에 생수제품 '초정수' 5만 병(380ml)을 전달했다.

일화 '초정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생수가 집하되고 있는 태백 KBS 공개홀로 옮겨졌으며 군 장병들의 손길을 통해 각 지역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일화의 지원본부장 서병규 상무는 "당사에서 지원해 드리는 생수가 태백 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누는데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정수'는 세계 3대 광천수로 널리 알려진 충청북도 청원군의 초정리 광천수를 있는 그대로 제품화한 생수로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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