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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가수 출신 배우 이현이 일본 팬 국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현은 지난 15일 서울 대학로 인켈아트홀에서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를 보기위해 방한한 일본팬 100여명을 위해 공연 후 팬미팅을 가졌다.
일본 팬들은 이날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공연에서의 진심은 통했다"며 눈물을 흘리며 호응했다는 후문. 이현은 공연 후 극장에서 일본곡 '아이러브유'와 자존심 등 4곡을 불렀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밤새 일본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에 일본팬들은 "이현의 국내 활동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보이겠다"며 이현이 4월부터 출연할 뮤지컬 첫 공연 때도 관람키로 약속했다.
한편 이현은 지난 해 12월 27일에도 일본 현지 팬미팅을 가진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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