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순위 다툼이 치열하다.
17일 오전 9시14분 현재 태웅이 전일 대비 1900원(2.02%) 내린 9만2000원에 거래되며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 시총은 1조5282억원.
태웅이 1위 자리를 좀처럼 내주지 않는 가운데 2, 3위는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가 6140원에 거래되며 시총 1조4488억원으로 2위에 올라서면서 셀트리온(1조4212억원)을 제쳤다.
이어 서울반도체와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동서 소디프신소재 등이 시총 10위 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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