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1430원 수준으로 상승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28.0원~1432.0원에 최종호가되면서 143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 스와프포인트 -0.5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약 3원이 상승한 것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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