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cj";$txt="";$size="250,341,0";$no="20090217081238159097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CJ제일제당은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만든 올리고당 4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일반 올리고당 외에 각종 볶음, 조림요리에 쓰이는 ‘요리올리고당’, 물엿 대신 쓸 수 있는 ‘물엿에올리고당’, 커피나 차에 맞는 ‘브라운올리고당’ 등 4종류로 기존 원통형 용기에서 손에 잡기 쉬워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타원형 용기로 리뉴얼됐다.
특히 프락토올리고당을 넣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겼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식이섬유가 최대 33% 함유돼 있어 현대인의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고, 장 내 유익균인 비피더스 균의 증식을 도와줘 장 건강에 좋다. 또한 일반 설탕보다 칼로리가 낮고, 칼슘 흡수를 도와줘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1987년부터 프락토올리고당을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어린이가 있는 가정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올해 전년대비 48% 성장한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700g 용량에 올리고당 1800원, 브라운올리고당 1980원, 요리올리고당 2050원, 물엿에올리고당 165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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