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투자운용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부동산투자운용협회는 지난 16일 건설회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협회 초대회장에는 서길석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가 선출됐으며, 박진순 케이리츠앤파트너스 부사장, 황철웅 씨나인자산관리 대표이사 등 3인이 부회장을 맡게됐다.
회원사는 코람코, 리얼티어드바이저 코리아, 한국토지신탁, 코람코, 맥쿼리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 등 국내 11개사다.
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서길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부동산투자 환경에 맞춰 부동산투자운용업의 건전한 발전과 리츠(Reits)시장 활성화, 투자자 이익 제고 등을 통한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협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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