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호텔서울 봄 피크닉 패키지
$pos="R";$title="";$txt="";$size="300,225,0";$no="2009021614514893030_8.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신라호텔은 ‘봄 피크닉 패키지’를 5월 말까지 선보인다.
커플 타입(디럭스룸 제공)과 패밀리 타입(그랜드디럭스룸 제공) 2종을 나뉘며, 피트니스클럽 및 수영장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 이외에 남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N서울타워 이용권을 제공한다. 3만원을 추가하면 서울신라 패스트리 부티크의 샌드위치 2종과 음료(스파클링 워터, 쥬스류 2종), 마카롱 6구 등이 포함된 피크닉 세트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 후기를 모집해 15명에게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 제품을 증정한다. 커플타입은 19만원, 패밀리타입은 21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02-2230-3310>
□ 호텔롯데 페닌슐라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
$pos="R";$title="";$txt="";$size="300,450,0";$no="2009021614514893030_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는 20일까지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베네치아와 베로나로 유명한 베네토 지역의 해산물 요리의 특징을 담아낸 씨푸드를 포함한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런치세트는 4만5000원, 4만8000원, 5만3000원 ▲디너세트는 7만원, 7만5000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베네치아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진행되는 20일 오후 7시부터 카니발 코스튬 파티가 개최된다. 스탠딩 뷔페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와인과 맥주, DJ 퍼포먼스와 댄스 타임, 화려한 카니발 의상 패션쇼 및 퍼니(Funny) 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 카니발 코스튬 파티 입장료는 6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파티에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닥터 자르트(Dr. Jart) 트레블 키트를 제공하며 사전 예약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02-317-7121>
□ 밀레니엄 서울 힐튼 ‘와인메이커스 디너’
$pos="R";$title="";$txt="";$size="300,400,0";$no="2009021614514893030_10.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밀레니엄 서울힐튼의 프랑스 식당 시즌즈는 와인 애호가를 위해 ‘샤또 라그랑쥬(Lagrange)’ 와인과 함께하는 와인메이커스 디너를 3월 6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프랑스 요리의 거장 박효남 상무의 풀코스 메뉴와 함께 6종류의 라그랑쥬 와인을 버티칼 테이스팅(여러 빈티지를 놓고 비교 시음해보는 것)을 샤또 라그랑쥬 총지배인 이나드씨의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샤또 라그랑쥬는 지난 1631년에 설립 이후 1983년 일본 산토리 그룹에 인수됐으며 일본의 유명 만화 ‘신의 물방울’에도 소개된 바 있다. 가격은 2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02-317-3060>
□ 그랜드 힐튼 ‘스위스 퐁듀 축제’
$pos="R";$title="";$txt="";$size="300,400,0";$no="2009021614514893030_1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그랜드 힐튼 호텔 ‘뷔페 레스토랑’은 2월 한달간 ‘스위스 퐁듀 축제’를 진행한다.
전통 스위스 치즈 퐁듀의 맛과 향을 느끼고 싶다면 백포도주에 스위스 치즈를 녹여서 빵 조각을 찍어먹는 ‘발렌산 퐁듀’를, 담백한 퐁듀 요리를 원한다면 호텔 측에서 준비한 최상품의 쇠고기를 각자 취향에 따라 기름에 직접 익혀 3~4가지 소스를 찍어 먹을 수 있는 ‘브르고뉴 퐁듀’를 추천한다.
가격은 ▲주중 점심 4만2000원, 저녁 5만2000원 ▲주말 점심 4만5000원, 저녁 5만2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02-2287-8271)
□ W서울 워커힐 ‘레이디스 테이블’
$pos="C";$title="";$txt="";$size="400,276,0";$no="2009021614514893030_1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W서울 워커힐의 레스토랑 ‘키친’은 여성들을 위한 런치 뷔페 ‘레이디스 테이블’을 마련한다.
샐러드 뷔페인 ‘타파스’, 네 종류의 그릴 메뉴가 어우러진 메인 ‘추라스코’, 주스 1잔, 그리고 무제한의 디저트와 티 또는 커피로 이뤄졌다.
샐러드 뷔페 ‘타파스’는 통째 구운 단호박과 통마늘, 푸른콩, 소시지와 햄류, 모둠 치즈, 허브로 맛을 돋운 올리브, 얇게 저민 로스트 비프와 훈제 오리고기 등 다양한 샐러드가 마련됐다. 신선한 새싹채소를 여러 가지 드레싱과 함께 섞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 메뉴인 ‘추라스코’는 쇠고기 안심과 등심, 양고기, 닭가슴살, 대하 구이로 구성됐다. 치미추리 소스, 레몬과 라임 등을 넣어 대하와 함께 먹기 좋은 모호(Mojo) 소스, 머시룸 스테이크 소스, 와인 스테이크 소스 등 네 가지 소스중 입맛에 따라 골라 곁들일 수 있다.
여성 고객 네 명 이상이 메뉴를 주문할 경우 고객 전원에게 W호텔에서 직접 만든 수제 초컬릿 상자를 증정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30분부터 3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메뉴에 주스 1잔을 포함해 1인당 4만8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02-2022-0111>
□ 세종호텔 은하수 ‘봄나물 특선’
$pos="C";$title="";$txt="";$size="400,300,0";$no="2009021614514893030_1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세종호텔 한식뷔페 은하수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향긋한 봄나물을 재료로 한 ‘봄나물 특선’ 행사를 선보인다.
유채 겉절이, 향긋한 냉이된장무침, 달래와 돋나물 초무침, 쇠고기 봄나물 편채, 달래, 냉이, 쑥으로 만든 봄나물 튀김과 전 등 입맛을 돋우고 원기를 회복시켜줄 10여종의 다채로운 봄나물로 구성됐다. 봄철 재료를 이용한 100여 가지의 한식을 뷔페로 맛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한과류를 디저트로 제공한다.
별도의 룸(20~70명)이 마련돼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서 소규모 연회나 가족 모임 등의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성인 기준 점심 4만1000원, 저녁 4만7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02-3705-9141~2>
□ 파크 하얏트 ‘더 라운지’ 에프터눈 티
$pos="R";$title="";$txt="";$size="200,300,0";$no="2009021614514893030_1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24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 (The Lounge)’는 17일부터 매일 오후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에프터눈 다과 메뉴들을 선보인다.
‘오후의 차 세트’는 고급 차 또는 커피와 함께 홈메이드 스콘, 모듬 패스트리, 케익, 샌드위치 등을, ‘와플과 차 세트’는 초콜릿, 헤이즐넛 크림, 아이스크림 등을 얹은 디저트용 와플, 샴페인 햄, 까망베르 치즈 등으로 구성됐다.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제공되며 가격은 와플과 차 세트 1만8000원, 오후의 차 세트 2만4000원(부가세 별도)이다.<02-2016-1234>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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