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pos="L";$title="천연원료 화장품 ‘Sbss made’ ";$txt="";$size="300,213,0";$no="20090216125500261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케어샵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은 신규 브랜드 ‘sbss made’를 런칭했다.
sbss made는 고대 타히티인들이 사용해 온 천연 약용식물인 노니, 타마누 오일, 모노이 추출물을 함유한 천연허브 화장품이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유효한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해 피부 노화 지연 효과는 물론 문제성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기존 고가의 에스테틱 전용 화장품들의 가격거품을 걷어내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은 ▲소프트 밀크 클렌저((300ml, 1만6000원) ▲내츄럴 포밍 클렌저(본품 150ml 1만4000원, 리필용 300ml, 1만6000원) ▲모이스처라이징 에센스(300ml, 3만5000원) ▲내추럴 바디 오일(300ml, 2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평촌점·구미점 오프라인매장 및 페이지(www.i-sbs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매장은 매월 다양한 고정이벤트와 적립금 혜택 등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 기간 내 커플이 방문해 10회 관리 프로그램을 등록할 경우 상대에게 2번의 무료관리 혜택과 2만원 상당의 오리엔탈 메드 무스폼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