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신혜성이 정규3집 사이드2 'KEEP LEAVES'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 4만장을 기록했다.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예약판매가 시작된 후 국내 음반 사이트 핫트랙스를 비롯해 신나라 레코드 , 인터파크, 일본 최대 음반 체인인 HMV 해외음반 예약판매 차트 등에서 예약 1위를 기록했다"면서 "선주문이 4만장에 이르는 등 벌써 반응이 뜨겁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선공개한 타이틀곡 '왜 전화했어…'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휩쓸기도 했다.

신혜성은 "음반 발매 전에 타이틀곡을 선공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
고 걱정됐었는데, 좋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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