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자산 상각으로 인해 지난해 4·4분기 순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코카콜라의 순이익은 전년의 12억1000만달러(주당 52센트)에서 9억9500만달러(주당 43센트)로 줄었다.

자산 상각 부분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64센트로 블룸버그 조사치인 61센트를 상회했다.

4분기 매출은 73억3000만달러에서 71억3000만달러로 감소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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