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은 뉴욕증시가 반등하면서 소폭 하락한 수준에 그쳤다. 전일 40원에 가까운 급등세는 다소 약화된 분위기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90.0원에서 1395.0원에 최종호가되며 139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35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약 0.65원 하락한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389.0원~1400.0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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