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새봄을 맞아 21일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공연하는 '스프링 콘서트'를 갖는다.

스프링 콘서트에서는 주페(F. Suppe) 경기병서곡, 옐가(Elgar)의 사랑의 인사, 스트라우스2세(J. Strauss, Jr.)의 박쥐서곡, 앤더슨(L. Anderson)의 나팔수의 휴일과 피들페들, 헤이만(R. Hayman)의 팝스 호다운, 시마로사(D. Cimarosa)의 오보에 협주곡, 베토벤(L.v.Beethoven)교향곡 제5번‘운명’ 중 4악장 등을 선보인다.

지휘자는 오페라의 거장 마르크스 에르데이, 쟈코모 쟌니에게 오페라, 오라토리오 전문 지휘를 사사받은 최선용이 맡는다.

최선용 지휘자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Only Love', 'Players', 'Opera Aria', 'My Story' 등 음반 출반 기념 음악회 메인 지휘자로 연주해 왔으며, 월드컵, 아시안게임, 국제 영화제 등 국가행사 및 축하 공연에 한국을 대표해 지휘했고 뮤지컬·팝·대중음악·째즈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입장권은 11 ~13일 은평구청 제1별관 3층 문화체육과 (☏ 350-1411)에서 선착순 무료배부(1인 4매)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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