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새봄을 맞아 21일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공연하는 '스프링 콘서트'를 갖는다.
$pos="L";$title="";$txt="스프링콘서트 홍보물 ";$size="190,254,0";$no="20090210183738656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스프링 콘서트에서는 주페(F. Suppe) 경기병서곡, 옐가(Elgar)의 사랑의 인사, 스트라우스2세(J. Strauss, Jr.)의 박쥐서곡, 앤더슨(L. Anderson)의 나팔수의 휴일과 피들페들, 헤이만(R. Hayman)의 팝스 호다운, 시마로사(D. Cimarosa)의 오보에 협주곡, 베토벤(L.v.Beethoven)교향곡 제5번‘운명’ 중 4악장 등을 선보인다.
지휘자는 오페라의 거장 마르크스 에르데이, 쟈코모 쟌니에게 오페라, 오라토리오 전문 지휘를 사사받은 최선용이 맡는다.
최선용 지휘자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Only Love', 'Players', 'Opera Aria', 'My Story' 등 음반 출반 기념 음악회 메인 지휘자로 연주해 왔으며, 월드컵, 아시안게임, 국제 영화제 등 국가행사 및 축하 공연에 한국을 대표해 지휘했고 뮤지컬·팝·대중음악·째즈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입장권은 11 ~13일 은평구청 제1별관 3층 문화체육과 (☏ 350-1411)에서 선착순 무료배부(1인 4매)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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