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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부문은 강동구청역 인근 '성내 파라디아' 아파트 잔여분을 선착순 분양중이다.
강동구 성내동 120-56번지 일대에 들어설 '성내 파라디아'는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로 중대형 위주 109·148㎡ 2개 타입 총 60가구로 구성됐다.
'성내 파라디아'는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이 편리하고 오는 2010년 강동구와 구리시를 연결하는 암사대교가 완공되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144만㎡(43만평) 규모의 올림픽공원이 도보 10분거리에 있으며 강동구청을 포함한 주요관공서 및 서울아산병원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 8개의 초등학교와 11개의 중·고교가 자리잡고 있어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 특히 성내초등학교는 단지와 2m 도로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가구당 1.4대에 해당하는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돼 지상에 차가없는 공원 같은 단지를 연출한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선이며 등기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2010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2)489-1588.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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