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도 증시에 상장된 자동차 부품업체인 LG 발라크리쉬난은 지난 6일부터 뱅갈로르 지역에 위치한 생산 공장의 조업을 부분적으로 재개했다고 현지 거래소에 공시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