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0일 오전 11시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협력회사 초청 2009 롯데백화점 컨벤션'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롯데백화점 협력회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섬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의 관계를 다지는 자리.
롯데백화점 임원과 팀장, 협력업체 대표 230여명 등 총 3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공식행사는 이철우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협력업체 대표의 축사로 시작해 우수 협력회사 시상식, 2009년 롯데백화점의 비전 공유, 오찬 등의 순서로 이뤄진다.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파트너 브랜드에 전하는 '롯데 Awards'를 비롯해 총 24개 우수 협력회사에 믿음, 우정, 희망, 감사의 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전국 각 점포의 협력사원 중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인 모습으로 근무하고 있는 25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씩 총 5000만원의 '사랑나눔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올해 롯데쇼핑 창립 30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 30년 스토리' 사진 전시를 마련했으며 역대 TV CF도 편집해 상영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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