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기업체 이스트만 코닥의 주요주주였던 프랭클린 리소시스가 지분을 5.9%에서 0.2%로 크게 줄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랭클린 측은 지난해 9월말 1570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1500만주 이상을 매각해 현재 62만50주만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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