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맥주는 자사의 지분 27%를 보유하고 있는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가 일본 아사히맥주에 19.9%의 지분을 매각했다고 2일(현지시간)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는 벨기에 인베브가 지난해 7월 '버드와이저'로 유명한 미국 안호이저 부시를 인수한 후 탄생한 회사로 이번에 아사히에 지분을 넘긴 후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의 칭다오맥주 지분은 7.1%가 남게 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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