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광산업체인 리오틴토가 채무 규모를 줄이기 위해 지분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오틴토는 이날 성명을 통해 채무를 100억달러까지 줄이기 위해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리오틴토는 주주들에게 최고의 배당금이 돌아갈 수 있다면 보통주 발행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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