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영업소와 직거래를 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GM대우가 직접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한 영업소는 인천 지역 17곳과 경기 서부지역 17곳 등이다.
GM대우는 본사가 있는 인천과 인근 지역에서는 마케팅을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직접 판매사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GM대우는 판매사업을 대우자동차판매에 맡겨왔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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