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윤경이 남편과의 부부애를 과시했다.

'새댁' 김윤경은 지난달 28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 녹화에 참석해 남편과의 독특한 사랑 확인법을 공개했다.

김윤경은 이날 "남편과 나는 집에서 기분 좋을 때 개다리 춤을 추면서 마음을 확인한다"며 "심지어는 밖에서 만났을 때도 개다리 춤을 춘다"고 말했다.

결혼 3개월인 김윤경은 신혼의 기쁨을 감출 수 없는 듯이 녹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경순, 정찬우, 김태균, 김윤경, 조혜련이 출연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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