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체력진단실은 2008년 체력진단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 체력진단실을 이용한 지역주민 766명(실인원) 중 164명(21.4%)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자 평균 연령은 43.9±15세로 연령대별로 고르게 응답했다.

설문조사는 ▲운동시설 ▲접근성 ▲직원친철도 ▲상담 직원 전문성 ▲향후이용 여부 등 분야에 대해 실시, 평균 90%이상의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과 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87.5%, 보건소 이용 접근성에 대해서는 89.8%, 상담직원 전문성에 대해서 88%, 직원 칙절도에 대해서는 98.8%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90.8%가 주변 분들에게도 이용하도록 권유하겠다고, 차후에도 꾸준히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용산구 보건소는 구정목표 중 하나인 구민건강증진을 구현하기 위해 보건소 내 체력진단실을 설치, 2004년 1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무료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운동지도를 실시,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체력측정, One-stop service에 대한 요구 등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적극 반영토록 하고, 고객만족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보건지도과 체력진단실(☎710-3549)로 문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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