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베트남에서 이달 말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부족 등을 원인으로 감산과 인원 감축에 나선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트남 파나소닉 공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숫자는 3000명이다. 이 가운데 몇 명을 해고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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