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은행은 3일 "이날 원·달러 환율이 역외 환율 상승에 1400원대에서 첫 개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에서는 네고 물량과 개입 경계감에 상승 제한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은 1395.0원~1405.0원에 최종호가되며 상승 마감했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오바마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기술주 관련은 랠리를 펼쳤으나 배드뱅크 설립에 의한 은행권 손실 저지 계획에 따른 불확실성 우려에 미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면서 "글로벌 경기 부진 속에 이날 코스피지수 또한 약세장을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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