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군사 소식통'을 인용해 국군과 미군이 1월 모두 180여차례 북한에 대한 공중정탐을 했다고 말했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통신은 정탐으로 인해 북한은 한.미군의 '침략전쟁 준비책동'에 대비한 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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