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2거래일 연속 비교적 큰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장중 7960선까지 밀리는 고전 끝에 간신히 8000선을 방어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148.15포인트(-1.82%) 떨어진 8000.86으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 앤 푸어스)500 지수는 20.00포인트(-2.37%) 하락한 825.14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76.42로 마감돼 31.42포인트(-2.08%)를 잃었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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