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으로 돌아섰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62.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3원을 감안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인 1376.1원보다 약 13.3원이 내린 것이다.

최종호가는 1360.0원에서 1365.0원.

이날 원·달러는 1356.0원에서 1373.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