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공업이 597억6400만원 규모의 염산 세프카펜 피복실 원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일본 이토추 케미컬 프론티어며 계약종료일은 오는 2014년 1월22일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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