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씨티그룹이 5000만달러 상당의 법인전용기인 프랑스제 신형 제트기 '닷소 팔콘 7X'의 구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씨티그룹은 정부로부터 45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지원받은 바 있어 납세자의 혈세 낭비가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씨티그룹은 특별한 언급이나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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