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은 2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라오스 소재 사파이어 광산 개발을 위한 타법인 출자 여부를 검토했으나 국내 경기 침체로 사업추진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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