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김현풍 구청장과 국장급 간부 28일 오전 구청 본관 입구서 '새 해 고객맞이 행사' 마련

김현풍 강북구청장을 비롯 강북구청 간부들이 주민들에게 새해 첫 인사를 드린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오는 28일 오전 9시 강북구청 본관 입구에서 '새해 고객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축년 새해와 설명절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들과 구청 방문 민원인들께 새해인사를 드리고 행복을 기원, 고객 감동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설 연휴 이후 첫 출근일인 28일 오전 9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며 김현풍 강북구청장과 4급이상 간부들이 함께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한복을 갖춰 입고 구청을 찾아온 모든 고객 분들께 일일이 새해인사와 덕담을 올리게 된다.

또 방문 고객들과 강북구 전 직원이 올해 바라는 바를 적는 새해 소망 적기 이벤트와 대형 복주머니에 새해 덕담, 좋은 글귀가 적힌 두루마리를 넣고 고객들이 뽑을 수 있게 하는 새해 덕담(운세) 나누기 이벤트를 마련,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할 계획이다.

강북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축년 새해를 축하하고 설 연휴 이후 처음 관공서를 찾는 주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안겨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밖에도 강북구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행정서비스헌장 운영, 전화친절도 평가, 해피콜서비스, 맞춤형 행정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청 정길용 행복혁신과장은 “이번 행사가 방문 고객 뿐 아니라 구청 직원들에게도 고객 사랑을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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