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코스닥지수는 사흘만에 상승했지만 뉴욕증시가 기업실적과 금융위기 우려감으로 하락 마감한 가운데 경계매물이 부분적으로 출회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시초가 상위종목인 동서, 태웅, 키움증권, 셀트리온 등으로는 매수세가 호전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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