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개최해 오고 있는 구민걷기대회가 설 연휴를 앞둔 24일에도 마련된다.

걷기대회는 이날 오전 7시, 2곳(돈암동 고명정보산업고 후문과 고려대역 2번 출구 인근 개운산 입구)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두 곳에서 출발해 한 곳에서 같이 모이게 되는데 도착 장소는 출발점에서 2.5km 정도 떨어진 개운산 운동장이다.

성북구 배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날 대회에는 약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북구는 주변 녹지와 생활체육 인프라 등 장점을 십분 살려 매월 한차례씩 구민걷기대회를 열고 있다.

문의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56)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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