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단행한 삼성중공업이 19일 부사장 3명 등 총 16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삼성중공업 인사에는 호황기를 마감하는 업계 분위기를 반영해 우수인력 확보에 집중, 불황 극복 동력을 마련하는 데 경영진이 무게를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박중흠 ▲박대영 ▲김서윤
◇전무
▲한성용 ▲김철년 ▲이재원 ▲이창수 ▲전태흥
◇상무
▲강병석 ▲김정군 ▲남준우 ▲민경환 ▲송기정 ▲이종림 ▲최한일 ▲서종수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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