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공사 품질관리와 원활한 조달업무 평가 받아
$pos="C";$title="한승구 계룡건설 사장(오른쪽)이 장수만 조달청장으로부터 우수조달업체 표창장을 받고 있다.";$txt="한승구 계룡건설 사장(오른쪽)이 장수만 조달청장으로부터 우수조달업체 표창장을 받고 있다.";$size="550,403,0";$no="20090116145700117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계룡건설이 일반 건설회사로는 유일하게 ‘조달청 개청 60주년 우수조달업체’로 선정됐다.
계룡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건축, 토목 공사를 시공하며 우수한 품질관리와 원활한 조달업무로 한승구 사장이 16일 장수만 조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대전지방경찰청사 공사를 시공하며 우수한 시공품질과 안전관리 통해 공사기간 동안 무재해와 무사고를 달성해 지난해에 노동청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 한승구 사장은 지난해 대한건축학회로부터 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고, 한밭대와 충남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활발한 기술 연구개발을 펼치고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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