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업체 바쿠스와인은 설을 맞아 '끌로뒤발'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선물세트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만찬에 사용돼 '대통령 와인'이란 애칭을 얻은 '끌로뒤발 까베르네 쇼비뇽'과 '끌로뒤발 샤도네'를 1병씩 묶은 상품이다.

최근 한 리서치 조사에서 국내 CEO들이 가장 선물 받고 싶어하는 와인 1위로 선정된 바 있는 미국 나파밸리산 컬트 와인 '끌로뒤발'은 성공하는 사람들이 마시는 와인으로 알려져 비즈니스 선물이나 직장 상사에게 선물하기 좋다.

세트 가격은 19만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