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용산구청 신관 6층 대강당서 자원봉사교육 실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공직자 자원 봉사의 초석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의 기본자세와 이해를 돕기 위한 공직자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13일 용산구청 신관 6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09년을 '나눔과 봉사의 해'로 정해 용산구 전 부서 및 직원이 연중 상시 봉사활동 체계를 구축,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에 공직자가 앞장서고자 실시했다.

이강현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무총장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용산구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 자원봉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용산구 공직자들은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지원에 솔선수범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유승재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앞으로 용산구 공직자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 소외 계층들과 함께 하는 복진 용산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청 주민생활지원과(☎707-136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