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올 시즌 주력모델이 될 '디아블로(DIABLO)'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1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골프존파크에서 열린 론칭 파티(사진)에서 첫 선을 보인 디아블로드라이버는 캘러웨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빅버사의 최신 버전으로 하이퍼볼릭 페이스기술이 적용된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로 비거리증대는 물론 중심을 벗어난 샷에 대한 실수완화성이 크게 높아졌다.

페어웨이우드는 VFT기술이 관성모멘트(MOI)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한편 임팩트 순간 볼의 속도와 방향성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드라이버는 50만원, 페이웨이우드 30만원이다. (02)3218-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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