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다음달 5만원 신권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금융자동화기기

전문업체 청호컴넷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청호컴넷은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14.84%(1370원)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5만원 신권이 발행되면 ATM 기기의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가 늘어나 청호컴넷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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