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슈머 미 상원의원 8000억~8500억$ 전망

미국 정부가 의회와 협상중인 경기부양책의 규모가 많게는 85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15일 블룸버그통신은 찰스 슈머 미 상원의원(뉴욕. 민주당)이 14일(현지시간) 경기부양책이 8000억 달러에서 850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대통령 당선자인 버락 오바마와 국회의원들은 그동안 7750억달러 수준에서 부양책을 협의해 왔다고 통신은 전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