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소매판매 약화, 도이체방크 손실 전망에 낙폭 확대
뉴욕 증시가 하락 출발 후 낙폭을 더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소매판매 약화와 도이체방크의 4·4분기 손실 전망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부채질 하고 있다.
개장 후 14일 오후 11시 46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0.04포인트 하락한 8258.52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22.80포인트 하락한 848.99를 ,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37.24포인트 내린 1509.22를 기록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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