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형기 한국벤처투자 대표, 박창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서승모 벤처산업협회장, 이기원 기술보증기금 이사, 도용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한미숙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이계형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size="440,292,0";$no="20090114153416526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벤처업계가 올해 '녹색성장! 벤처가 펼쳐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09년 벤처업계 신년하례회'에서 벤처업계 대표를 비롯한 정관계와 금융, 유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해 벤처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모두가 힘을 모아 새해 각오를 다졌다.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연합회를 대표해 인사말에서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벤처기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불굴의 벤처정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이겨내왔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어 "올해에도 힘을 모아 신 성장 패러다임인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건실한 벤처기업이 일시적인 자금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최대한의 지원을 할 방침"이라며 "특히 '비상경제정부 체제'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홍석우 중소기업청 청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벤처업계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혁신형중소기업계도 위기극복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서승모 벤처산업협회 회장, 도용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한미숙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박창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이계형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 박창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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