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은 12일부터 명품전문관을 열고 명품 화장품을 대거 선보인다.

1차로 선보이는 브랜드는 크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굿스킨(good skin), 셀렉스 C(CELEX-C), 시세이도(SHISEIDO), 딸고(THALGO), 스매쉬박스(Smash box) 총 8개다.

CJ몰은 화장품업체 본사와 직거래 하거나 백화점 납품업체를 통해 공급받은 제품을 선보이며, 추후 브랜드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31일까지 모든 브랜드 제품에 10% 할인쿠폰을 부여하고, 기간 중 가장 많이 구입한 최고 구매고객 1명에게는 138만원 상당의 펜디 숄더백을 증정한다.

최희은 CJ몰 화장품담당자는 "경기 침체가 심했던 작년 10월~12월 화장품 매출액이 전년대비 20% 가량 올랐다"며 "불황에 화장품이 잘 팔리는 '립스틱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새로운 고급 브랜드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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