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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005270)이 12일 지역대학 우수 인력 활용 및 예비 인프라 구축,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생 10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달 23일부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교육 대상자를 모집,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배치대상자 100명을 선발했다.
교육생들은 이날 오전 대구은행 본점 지하강당에서 직장인의 기본예절, 대구은행의 현황, 금융재테크 교육 등 사전직무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2월 11일까지 1개월간 본점 및 각 영업점에 배치돼 은행업무에 대한 간접체험 및 교육을 받게된다.
노성석 대구은행 HR지원부장은 "금융위기로 채용시장이 얼어붙는 등 경제상황이 좋지 않지만, 대학생들이 은행업무의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향후 금융권 또는 다른 직장에 취업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은행은 매년 방학기간을 30명 내외의 인원을 현장실습 교육생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경제위기로 취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처한 대학생들을 위해 운영인원을 3배 이상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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