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첫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당정회의에서는 최근 경기침체로 자금난에 허덕이는 중소기업에 대한 대책과 설 연휴기간 서민 지원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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