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54,0";$no="20090112064027005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은 지난 10일 기축년 새해를 맞아 북한산에서 신년 등반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전국 지점장·부서장 등 230여명이 참석하여, 자본시장통합법 원년을 맞아 빅3 종합투자은행으로의 도약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경수 사장은 “올해는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는 원년으로, 2010년 빅3 종합투자은행 도약이라는 비전달성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중요한 해”라며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행동,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 고객중심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통해 도전적으로 올 한 해를 임하자”고 당부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