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은 10일(현지시간) 알자지라 TV 방송을 인용, 칼레드 마샬 하마스 최고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은 '홀로코스트'라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샬은 이스라엘의 공격은 종식돼야 하며 철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군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7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현재 최소 550명의 팔레스타인 군인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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