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두 개의 LCD공장 투자를 23%까지 축소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파나소닉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감소로 투자를 축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두 공장에 대한 투자는 당초 5800억엔에서 2012년까지 4450억엔(49억달러)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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