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이 영하4도까지 내려가는등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 9일 서울 여의도 일대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털모자와 목도리등으로 중무장을 한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에는 영하10도를 밑도는등 추위가 더 기승을 부릴것으로 예보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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